오로라여행 Q&A

Tour Q&A

게시글 검색
옐로 나이프로 오로라 보러 가기 -숙박 1-
조회수:496
2019-11-09 08:26:12

 

옐로 나이프로 오로라 보러 가기 사전 준비가 끝났으면 숙박과 오로라 투어를 결정해서 예약해야 합니다.

 

숙박:

숙박은 호텔과 B&B로 불리는 민박이 있습니다.

숙박은 숙박처 위치로만 따지면 다운타운 내에 구하는 걸 권장합니다.

시설과 요금, 친절과 청결 도는 숙박 처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위치로만 따졌을 때 그렇다는 겁니다.

숙박 예약이 늦으면 여러모로 편한 다운타운 내 숙박처를 못 구해서

불편한 위치나 비싼 장소로 정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다운타운에 숙박처를 구하면 웬만한 곳은 걸어서 구경을 하거나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치를 잘 못 정하면 많이 걷거나 택시를 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1) 호텔: 호텔은 기본적인 시설이 갖춰져있습니다.

방마다 욕실이 있고, 프런트에서 필요한 점에 대한 도움 요청이나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

방 하나에 침대 두 개가 있는 방이 있다면 2인 이상 4인까지 한 방을 쓸 수 있고.

이 경우 숙박비가 절약이 됩니다.

A) Explorer Hotel (다운타운)

옐로 나이프에선 다른 호텔에 비해 시설이 괜찮은 편입니다.

Chateau Nova Hotel이 문을 열기 전에는 이런 이유로 영국 여왕도 묶고 갔습니다.

물론 더 좋은 호텔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타 지역 호텔과 비교하면 썩 좋은 호텔은 아닙니다.

공항과 호텔 간 셔틀이 다닙니다.

셔틀 시간은 Air Canada와 West Jet 도착 시간에 맞춰 공항에 옵니다.

호텔에서 공항으로 갈 때는 프런트에서 몇 시에 셔틀이 있는지 확인하고 타면 됩니다.

새벽 첫 비행기 시간에도 셔틀이 제공됩니다.

오로라 빌리지 가시는 분은 이 호텔에서 픽업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xplorerhotel.ca/

 

가장 최근에 오픈 한 호텔로 시설물이 아직 가장 깨끗합니다.

위치는 다운타운 경계에 있습니다.

공항과 호텔 간 셔틀을 독자적으로 운용하므로 예약할 때 셔틀을 이용하겠다고 하세요.

만약 예약할 때 셔틀 이용 의사를 밝히지 못했으면 이메일이나 전화로 확인하세요.

독자 운용이라 운용 시스템이 바뀌기도 합니다.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 그리고 새벽 첫 항공편 이용 시 꼭 프런트에 확인하세요.

오로라 빌리지 가시는 분은 이 호텔에서 픽업 받으실 수 있습니다.

C) Days Inn (다운타운)

다운타운에서 올드 타운 넘어가는 방향에 있으며

공항과 호텔 간 셔틀이 새벽 첫 항공편까지 포함 모두 제공됩니다.

목조로 지어진 호텔이라 위층이나 복도 소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은 숙소이나, 체크아웃 후 셔틀 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짐을 맡기는 경우 짐에 태그 붙이는 걸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태그 안 붙이고 대충 짐을 맡겼다가 분실하는 사고가 한 번 있었습니다.

오로라 빌리지 가시는 분은 이 호텔에서 픽업 받으실 수 있습니다.
 

 

D) Quality Inn (다운타운)

옐로 나이프 내 호텔 가운데 위치적으로는 가장 좋은 위치입니다.

거의 모든 편의 시설들이 가까이 있습니다.

같은 건물 내 팀 홀튼 커피와 아시안 베이커리 숍, 그리고 근처에 한국 식당도 있습니다.

술을 살 수 있는 리커 스토어와 다이아몬드 센터도 바로 옆에 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로 오는 셔틀은 다른 호텔들과 같은 셔틀로 운행됩니다 (Chateau Nova 제외).

새벽 첫 항공편을 위한 셔틀은 제공이 안 됩니다. 프런트에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오로라 빌리지 가시는 분은 이 호텔에서 픽업 받으실 수 있습니다.
 

E) Discovery Inn (다운타운)

호텔 가운데 가장 저렴하고 시설은 낡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이층은 짐을 들고 올라가는 불편이 있습니다.

공항과 호텔 간 셔틀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방에서 와이 파이를 사용하려면 하루에 $5씩 내야 합니다. 2인이 쓰려면 $10입니다.

로비에서는 무료 와이파이가 됩니다.

하지만 요금은 무척 저렴하며 직원도 매우 친절합니다.

위치도 Quality Inn과 더불어 아주 좋습니다.

건물 내에 중국 식당과 기념품 가게도 있습니다.

오로라 빌리지 가시는 분은 이 호텔에서 픽업 받으실 수 있습니다.

 

 

F) Northern Lite Motel (다운타운)

Discovery Inn과 같은 소유주 숙박입니다.

그래서 역시 좀 허름하고 저렴합니다.

위치는 좋으나, 인근에 술집이 있고 원주민들이 하릴없이 삼삼오오 모여 있는 장소와 겹칩니다.

일반적으로 위협적이지 않지만 이런 점이 걱정되는 분은 고려하세요.

오로라 빌리지 가시는 분은 시내 다른 호텔에 가서 픽업을 받아야 합니다.

 

G) Capital Suite (다운타운 외곽, 뉴타운 시작 인근)

위치가 다운타운으로 넣기가 애매하고 그렇다고 뉴타운으로 넣기에는 서운합니다.

공항과 호텔 간 셔틀이 있다가 없다가 매년 바뀝니다.

셔틀에 Capital Suite이라는 글자가 Explorer Hotel, Quality Inn, Days Inn과 함께 보이면 타도됩니다.

셔틀 제공이 안 된 건 과거에 있었지만 최근에는 운행을 했습니다. 셔틀 제공은 매년 계약으로 제공됩니다.

새벽에 공항 가는 셔틀 여부도 프런트에서 확인하세요.

오로라 빌리지 가시는 분은 시내 다른 호텔에 가서 픽업을 받아야 합니다.

2~3년 전에 리노베이션 했는데, 저희 손님이 묶는 경우가 거의 없어 제가 아는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H) Stanton suite (뉴타운)

뉴타운에 있으며 부엌이 있는 4인 이상이 머물 수 있는 방도 있습니다.

바로 앞에 큰 마켓이 있는 장점이 있으며, 마켓 옆에는 McDonald도 있습니다.

다운타운에 들어오려면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타야 합니다.

인근에 월 마트도 있고 팀 홀튼 커피도 있습니다.

공항과 호텔 간 셔틀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오로라 빌리지로 투어 가시는 분들은 다운타운 내 호텔로 이동하셔야 픽업 받으며,

투어 후에도 역시 시내 호텔에서 이 호텔로 직접 돌아오셔야 합니다.(5인 이상은 1인당 $5로 픽업 신청 가능)

G) Super 8

옐로 나이프 호텔 중 유일하게 조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하지만 너무 이른 시간부터 짧게 제공되어 오로라 투어객들에겐 조금 아쉬우며

메뉴는 별로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에 따라선 B&B 조식이 나을 수 도 있습니다.

옐로 나이프 호텔 중 성수기와 비수기 간 요금 차이가 가장 많은 곳이며,

성수기 중에는 요금이 웃음 나오게 하기도 합니다.

또한 타 호텔은 요금에 %5의 연방세가 붙지만, 이 호텔은 뭔가 이유를 붙여 더 붙습니다.

바로 앞에 팀 홀튼 커피와 월 마트가 있습니다.

시내에 가시려면 버스나 택시를 타셔야 합니다.

공항과 호텔 간 셔틀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오로라 빌리지로 투어 가시는 분들은 다운타운 내 호텔로 이동하셔야 픽업 받으며,

투어 후에도 역시 시내 호텔에서 이 호텔로 직접 돌아오셔야 합니다.(5인 이상은 1인당 $5로 픽업 신청 가능)

SNS 공유